삼은초등학교, 가상현실(VR) 스포츠실 구축 및 교직원 연수
 
문화신문

 

삼은초등학교(교장 김태붕)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스포츠실 구동 방법 및 수업 적용에 관한 연수를 실시하였다.

 

삼은초등학교는 지난 20186월에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청, 천안시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가상현실 스포츠실 구축 공모 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     © 편집부

 

이번에 구축된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양쪽 벽면 스크린 화면과 그 주변에 계측센서와 터치센서를 설치되어 있다. 축구, 야구, 티볼, 골프, 양궁, 테니스, 볼링 등의 다양한 종목 프로그램을 구동시킬 수 있고, HMD(Head Mounted Display)와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스포츠 게임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이 날 삼은초등학교 교직원들은 스포츠 프로그램의 구동 방법과 주의 사항을 연수하였다. 또한 교직원들이 HMD(Head Mounted Display)와 컨트롤러를 착용하고 스포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수업 적용에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이번 가상현실 스포츠실 구축으로 삼은초등학교 학생들은 미세먼지, 황사 등 야외활동의 불안감을 증대시키는 환경적 요인들을 극복하고, 체육을 기피하는 학생들에게도 흥미로운 컨텐츠를 제공하여 체육활동에 대한 참여를 유도해 학생들의 건강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9/05/17 [10:13]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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