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봉서중학교, 등굣길 흡연예방 캠페인
 
문화신문

 

천안봉서중학교(교장 신열호) 교사, 학생임원, 건강생활동아리반 학생들은 517() 아침 담배연기 없는 학생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등굣길 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편집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호기심에 피운담배 눈물되어 돌아오네’, ‘한번두번 피운담배 우리몸은 죽어간다’, ‘알면서도 피운담배 여러병을 유발한다등의 구호를 외치고 담배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피켓으로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하였다.

 

전교생은 금연 실천 서약서에 지문을 찍으면서 나와 이웃을 위해 평생 흡연하지 않을것과 누군가 흡연을 권하면 자신있게 거절할 것을 다짐하였다. 〇〇(3학년) 학생은 평소에 흡연에 호기심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지문을 찍으며 서약을 하니 꼭 지켜야 할 것 같다.”며 평생금연을 선언하였다.

 

또한 천안봉서중학교에서는 홍보물품으로 흡연예방 표어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표어 금같은 건강과 맞바꾼 흡연, 연인과 영원한 이별(3학년 김)’가 새겨진 물병을 배부하였다.

 

보건교사는 학생들이 물병을 사용하면서 표어를 읽고 흡연과 건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금연을 강조하였다.


기사입력: 2019/05/17 [10:2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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