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광융합생명과학 기술 협력 및 기업 지원
 
문화신문

 

천안시는 지난 28일 천안SB플라자에서 광융합생명과학 분야 기술 협력 증진과 기업지원을 위해 한국광기술원을 비롯한 에이지광학 등 천안시 소재 8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광 기술 관련 기업육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9년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과 업무협약을 맺고 바이디오헬스 및 생명과학 산업분야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 편집부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바이오헬스 관련 비즈니스에 관심에 높은 기업이다. 한국광기술원이 보유한 광융합생명과학 분야 유망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개발과 함께 상용화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천안시와 한국광기술원은 바이오헬스와 생명과학산업 분야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기업에 대한 애로기술 지원, 사업화 유망기술이전, 시설ㆍ장비 활용지원, 협력 협의체 구성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광기술원(본부장 이병일)은 천안시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클러스터 협의체를 구성해 정보 공유와 교류 활동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지원 및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박찬종 미래전략산업과장은 천안시는 중부권 산업의 중심지로 광융합생명 과학 분야 기업은 물론 시 8대 전략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유망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5/30 [12:47]  최종편집: ⓒ ccnweekly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