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여중, 전 학년 진로체험의 날 운영
 
문화신문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는 2일 전 학년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진로체험의 날’은 자신의 숨겨진 역량을 이끌어 내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설계하고자 마련됐다.

 

▲     © 편집부

 

오전에 1학년은 인지적 능력과 학습 기술을 진단하고 학습기술검사를 통해 자기조절 효능감, 학습동기, 학업 스트레스 등의 특성을 파악하는 학업적성진단검사(AAT)를 실시했다.

 

2학년은 직업 선택 핵심능력에 대한 흥미와 효능감을 바탕으로 진로 적성을 탐색 제공하는 검사인 진로적성탐색검사(CARAT)를 실시했다. 3학년은 진로 문제에 직면한 학생들에게 종합적이며 효율적인 진로 자료를 제공해 주는 진로적성진단검사(CAS)를 실시했다.

 

오후에는 직업탐색 활동으로, 전년도에는 희망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직업인과의 만남’시간을 가져 활동했는데 금년에는 코로나 19 감염병으로 여의치 않아 직업 탐색 활동지를 통한 활동을 하게 됐다.

 

직업 탐색 활동은 부모, 지인들의 직업을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자신이 그 일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활동지를 작성하면서 진로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진로 체험의 날’운영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갖게 됐고, 꿈과 진로에 대한 생각은 활동으로 이어져 꿈을 꾸는 보람찬 하루가 됐다. 꿈의 날개를 활짝 펼칠 서여중 학생들의 꿈을 오늘도 응원해 본다.


기사입력: 2020/07/04 [11:29]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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