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 연중 운영중
 
문화신문

 

충남 천안동남소방서(서장; 노종복)는 천안시 동남구 내 임산부 및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     © 편집부

 

농어촌 분만의료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에 대해 맞춤형 119구급서비스 시행으로 저출산 극복 및 원스톱 안심출산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추진되는 임산부119구급서비스는 임산부의 출산을 위한 병원 이송 또는 출산 전·후 진통, 출혈 등 응급상황뿐만 아니라 임산부 및 영아의 정기검진, 예방접종 등 병원 및 보건소 진료를 위한 이송을 도와주는 맞춤형 119서비스다.

 

서비스 신청 방법은 본인 또는 보호자(대리자)가 천안동남소방서 구조구급팀(041-570-0311) 또는 119에 유선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왕섭 구조구급팀장은 우리 천안동남소방서는 임산부의 심리적 불안감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이송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 "관내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임산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0/09/26 [11:2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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