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다회기 온라인 대면(쌍방향) 아버지 대상 학부모 교육
 
문화신문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가경신)은 지난 2019:30분에 관내 초중학생 자녀를 둔 아버지 50명을 대상으로 좋은 부모 성장학교-아버지교실을 온라인 대면(쌍방향)교육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따뜻한 선물과 같은 아버지교실이라는 주제로 심리학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의 언어, 생각, 정서, 행동에 중점을 둬 아버지들에게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     © 편집부

 

아버지교실은 지난 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매주 화요일 19:30분부터 21시까지 총 5회기로 운영하며, 대면교육 1회기와 온라인대면(화상회의 플랫폼‘ZOOM’)교육 4회기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3회기 교육은 온라인 대면(쌍방향)교육의 두 번째 시간으로 자녀의 충동적 행동과 부모의 대응이라는 소주제로 아들, 딸과의 대화 기술, 자녀를 바르게 이해하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질의응답을 통해 강사와 아버지가 실시간으로 소통함으로써 교육효과를 극대화 했다.

 

또한 쌍방향 교육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교재를 제작·배포했고,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모두 사용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코로나19시대 맞춤형 교육으로 학부모들이 쉽고, 친근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로 마련됐다.

 

가경신 교육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고 다양한 형태의 학부모교육으로 학부모들의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고 했다.

 


기사입력: 2020/10/23 [15:57]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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