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청년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복주택 보급
 
문화신문

천안시와 LH대전충남지역본부가 행복한 청년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사업으로 추진 중인 천안두정2 행복주택입주자를 모집한다.

 

천안두정2 행복주택은 두정동에 두 번째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으로, 두정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편의성이 높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 편집부

 

 

천안두정2 행복주택은 주거 전용면적 25942672294843644910호 등 총 288호로 구성됐다.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 청년계층에 공급물량의 80%230호를, 고령자와 주거급여 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공급물량의 20%58호를 공급한다.

 

행복주택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주변 시세 대비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에, 공급대상자에 따라 최대 6년에서 20년까지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하다.

 

청약신청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인터넷 또는 LH청약센터 모바일앱에서 오는 11() 오후 4시까지 접수 받는다.

 

청약일정 등 세부사항은 LH청약센터 누리집 또는 천안시 누리집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LH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돈 시장은 청년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년공공임대주택을 확대 보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1/09 [15:35]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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