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페디큐어 화제, 발이 예뻐야 진짜 예쁜거지
 
박성민
▲     © 박성민
배우 김아중이 독특한 페디큐어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김아중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스케줄을 끝내고 휴식중인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아중은 호텔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으며 누운 자세에도 각선미 돋보이는 모습과 귀여운 페디큐어가 인상적이였다.

이번 화보는 영화 '로마의 휴일' 속 오드리 헵번이 느꼈던 달콤한 설렘을 느낄수 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들어선 호텔에서 휴일을 만끽하는 김아중의 표정에서 여유로움이 잘 표현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관계자는 "김아중이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지닌 모던하면서도 로맨틱한 감성을 잘 부각시켰다"라며 "이번 화보를 통해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김아중의 매력이 배가된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아중의 화보는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입력: 2013/03/31 [09:57]  최종편집: ⓒ ccn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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